전남 곡성 관음사는 백제 시대에 창건된 사찰로, 전라남도 곡성군 오산면 성덕산에 위치하며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화엄사의 말사이다. 내륙에 있는 관음성지로, 유일하게 어람관음(물고기 바구니 관음) 석불이 있어 특이하며, 창건 설화와 6.25 전쟁 당시 소실 등 역사적 사건이 많다.
지역 :
전라남도 곡성군
카테고리 :
절
섭외방법 :
영상위문의
연락처 :
061-744-2272
담당자 :
전남영상위원회
주차가능대수 :
15
편의시설 :
사찰 근처에 마을이 있긴 하나 작은 구멍가게만 존재. 화장실 다수
특이사항 :
임진왜란 때와 6.25 전쟁 때 거의 전소되는 등 수난을 겪고, 현재에 이르러 규모가 축소되었습니다. 한때 국보로 지정됐던 원통전과 금동 관음보살좌상이 있었으나 전쟁 중 소실되었습니다. 도량 전체가 1984년 전라남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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