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친화적인 공방으로, '꽃을 사지 않는 와일드 플로리스트' 인 윤용신 자연 예술가와 '나무를 베지 않는 목수'인 이세일 목수가 운영하는 공간이다. 풀과 나무로 작업하는 부부가 목신마을에 집을 짓고, 만들고, 정원을 가꾸며 생활하는 삶터이며, 이곳에서는 지역의 풀, 꽃, 나무 등 식물 주민들을 기록하고 지역 식물을 이용한 작품을 만들며, 지역 식물을 활용한 풀꽃공예나 목공예 활동을 한다. ㄱ자로 옆구리를 맞댄 공방 두 채에 ‘목신의 숲’이라 이름을 지었다. 목공, 공방 등의 앞치마 입고 활동하는 장면 촬영하기에 적합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