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산이면과 영암군 삼호읍 사이 바다를 막아 간척으로 인해 넓은 농지를 조성하고 수자원 확보를 위해 만들어진 영암금호방조제는 레저와 관광 기능을 더한 복합 시설로 만들었고, 전망대, 소규모 공연이 가능한 광장이 조성되어 있으며, 영암 금호방조제 준공탑이 위치한 공원에는 공중화장실과 농어촌공사 빌딩이 세워져 있다.
총 길이 4.3km의 방조제는 해수어와 담수어를 동시에 낚을 수 있어 낚시꾼들에게 인기있으며, 겨울철 찾아오는 철새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촬영은 구조물의 2층을 활용을 추천하고, 2층에서 조선소를 배경으로 촬영하기에 적합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