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절, 사촌, 당산, 신기, 태인 5개 마을이 모여 조직된 비슬안은 친환경유기농 생태단지 내 65ha의 유기농 쌀 생산단지를 조성하여 운영중이다. 농업회사법인 비슬안은 유기농 쌀을 활용한 누룽지 제조와 블루베리, 강정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하고 있다. 마을 전체가 친환경 인증단지이기 이며, 5개 마을이 모여 조직된 비슬안을 통해 5개 마을의 마을공동체 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마을이 유기적으로 잘 연합하여 협조적이기에 마을 단위 촬영하기에 적합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