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북일면 내동마을은 바다와 인접하여 있어 어장이 풍부하고 간척지 농사도 짓고 있으며, 원동마을은 농업과 어업을 겸하고 있는 마을이며, 어업은 손으로 낙지를 잡거나 굴을 채취하는 작업이 주를 이루고 있다. 해남군 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 및 미래공동체과에서 마을공동체 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원동마을공동체를 통해 과수원 유휴 부지를 휴게공간으로 조성하여 만들었으며, 마을과 바다를 조망하기 좋은 위치이다. 바다를 배경으로 한 농촌마을과 좁은 돌담길을 배경으로 한 장면을 촬영하기에 적합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