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마을 전망대를 가기 전에 위치한 해남의 대표적인 해수욕장으로 노송(소나무)이 무성하고, 고운 모래와 맑고 잔잔한 바다물결이 호수같다고 하여 땅끝송호해수욕장으로 불리운다. 2km의 백사장으로 해수욕장 기간 중에는 송호 해변축제가 열리고 있으며, 모래조각 전시 등의 이벤트 및 행사가 진행된다. 해남의 대표적인 해수욕장에 걸맞게 민박, 펜션, 유스호스텔, 리조트 등 숙박과 식당, 먹거리 상가들이 위치하고 있다. 노송을 배경으로 한 해수욕장 촬영과 대규모 촬영팀의 숙박, 주차, 인프라를 해결하면서 촬영하기에 적합하다.



















